제가 차를 좋아하는데, 이제 두 돌이 되는 우리 아이도 차를 무지 좋아합니다. 근데 그만 저와 우리 아이 공동 소유 포르쉐 카이엔의 양쪽
바퀴가 부러지면서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. 아이도 저도 많이 슬픕니다. 참 좋아하던 차였는데... 아이가 이 차를 많이 가지고 놀면서 땅에 내치고
그러다 보니 그만 바퀴가 나가 버린거 같습니다.
낚였다고 생각하신다면 할 말이 없지만, 어쨌든 우리집 포르쉐 카이엔 바퀴가 떨어져 주저
앉아버렸습니다. 다른 차를 사야 할 거 같습니다. 흑흑흑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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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였네요 ㅡㅡ;;
'커피'는 정확하게 브랜드나 장소를 명시한 부분이 없으므로..
오시면 8층으로 바로~
낚시질 죄송합니다 ^^;;;
당분간 고가의 자동차는 구매를 자제하셔야 할텐데요... 한 2년뒤에나 사시는게.. ㅋ
네, 그래야겠습니다. 지름신과 좀 덜 친해지도록 노력하려구요 ^^